돈이 없어서가 아니라, 있는 줄 몰랐거나 서류 앞에서 포기해서입니다.
공고는 부처·지자체·공단 사이트에 흩어져 올라옵니다. 내 업종에 맞는 게 언제 뜨는지 일일이 챙기기 어렵습니다.
사업계획서를 처음 써 보는 사장님에게 빈 양식은 벽입니다. 무엇을 어떻게 써야 점수를 받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습니다.
알게 된 시점에 이미 접수가 끝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짧게는 2주 만에 마감되는 공고도 흔합니다.
공고문 원문을 읽어 평가 기준을 찾아내고, 그 기준에 맞춰 초안을 씁니다.
드롭다운에서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. 검색어를 몰라도 됩니다.
마감이 지나지 않은 공고만, 관련도 높은 순으로 보여드립니다.
그 공고의 평가 항목에서 뽑은 질문에 답하시면 됩니다.
워드 파일로 받아 고쳐 쓰시면 됩니다. 채워야 할 곳은 표시해 드립니다.
농사짓는 분, 체육 단체, 문화·예술 하시는 분들을 위한 지원사업도 함께 찾습니다. 분야는 계속 넓혀 가고 있습니다.
지원사업은 한 번 받으면 끝나는 일이라 매달 내실 이유가 없습니다. 필요한 기간만큼만 쓰는 패스로 준비했습니다. 기간이 끝나면 그냥 끝납니다.
고객사를 등록해두시면 각 회사에 맞는 공고를 매주 찾아 정리해 드립니다. 고객에게 먼저 연락할 이유가 생깁니다. 1개월 무료로 먼저 써 보세요.
무엇이 되고 무엇이 아직 안 되는지 솔직하게 적었습니다.